[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 레전드 중 하나인 히바우두가 친정팀의 올 시즌 유럽 챔피언 가능성에 부정적인 전망을 드러냈다.

바르사는 9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노우에서 나폴리와 2019/2020 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 홈 경기를 앞두고 있다. 1차전 1-1 무승부를 거뒀고, 바르사는 최소 0-0 무승부만 거둬도 원정골 우선 법칙에 따라 8강으로 갈 수 있다.

그러나 올 시즌 바르사는 불안하다. 이전과 다르게 전력이 약화되면서 올 시즌 무관으로 끝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히바우두의 생각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는 지난 7일(현지시간) 스페인 매체 ‘아스’와 인터뷰에서 “바르사가 UCL에서 우승하려면 리그에서보다 더 좋은 경기를 해야 한다. UCL에서 우승이 간단한 일이 아니다. 바르사의 우승은 쉽지 않다. 다른 팀들이 더 좋은 경기를 하고 있다”라며 걱정을 숨기지 않았다.

바르사가 우승으로 가려면 눈 앞에 있는 나폴리를 넘어서야 한다. 히바우두는 여전히 희망을 잃지 않은 이유는 에이스 리오넬 메시 존재다. 그는 “메시는 팀과 선수들에게 자신감이 있다고 확신한다. 메시는 항상 좋은 경기를 하는 선수다. 나폴리전 승리하면 분위기는 좋아질 것이다”라고 메시의 활약을 의심하지 않았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조세호가 셀프 프로필 촬영 도중 갑자기 눈물 흘린 이유는 무엇일까.

8월 8일 방송하는 tvN ‘온앤오프’에서는 6개월간 치열한 운동 끝에 인생 첫 셀프 프로필 촬영에 도전한 조세호 모습이 공개된다.

어느덧 ‘국민 다이어터’로 거듭난 조세호는 ‘온앤오프’ 방영 매회 달라진 모습으로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지난 6개월간 다이어트로 총 17kg을 감량한 조세호는 인생 첫 셀프 프로필 촬영을 예고했다.

20대 초반 최대 99.8kg까지 나갔던 조세호는 최근 69.6kg으로 인생 몸무게를 달성했다. 6개월간 주 5~6일 꾸준히 운동해온 조세호는 이날 방송을 통해 그동안의 인바디 측정 결과를 공개한다. 이에 트레이너는 “최고 몸무게에 비하면 현재 삼겹살 50근이 빠진 거나 다름없다”고 말하며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조세호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또한 어깨 운동을 하기 전 트레이너의 상의 탈의 제안으로 세호의 등 근육이 최초로 공개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올해 마지막 30대를 기념할 사진을 남겨보면 어떠냐는 트레이너 말에 조세호는 인생 첫 셀프 프로필 촬영을 진행한다. 최근 2~30대에게 유행하는 핫플레이스인 셀프 촬영관은 사진사 없이 본인이 직접 리모컨을 사용해 사진을 찍는 곳. 초반 셀프 촬영이 어색해 부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임하던 조세호는 다양한 포즈와 의상 교체를 시도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쩐 일인지 점점 표정이 어두워지던 조세호는 급기야 촬영을 중단하고 갑자기 눈물을 보인다. 조세호가 촬영 도중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던 사연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8일 오후 10시 40분 방송

[스타뉴스 한동훈 기자]요시다 마야 SNS 캡처.
일본 최고의 수비수 요시다 마야(31·삼프도리아)가 선명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요시다는 7일 SNS에 상의를 탈의한 채 해변에 서 있는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빨간 반바지 차림의 요시다는 스노클링 장비를 얼굴에 착용했다. 요시다는 “배에 힘을 주고 있습니다”라 설명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축구계 대표적인 ‘몸짱’ 크리스티아노 호날두(35·유벤투스)가 부럽지 않은 체형이다. 요시다는 키 189cm에 몸무게 87kg의 훌륭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유럽에서 살아 남았다.파워볼사이트

요시다는 2012년 영국 프리미어리그 사우스햄튼에 입단하며 유럽에 진출했다. 주전으로 꾸준히 활약했다.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공격수들과 몸싸움에서도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올해에는 이탈리아 세리에A 삼프도리아로 이적했다.

요시다는 일본 국가대표로도 오랜 기간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중앙 수비수로 대표팀을 이끌었다.
덕유산TG 인근 CCTV 화면. [한국도로공사 무주지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덕유산TG 인근 CCTV 화면. [한국도로공사 무주지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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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코미디언 김민경이 맛있는 음식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했다.엔트리파워볼

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김민경의 일상이 그려졌다.

최근 ‘근수저’ ‘운동천재’로 불리는 김민경이 등장하자, 박나래는 “제가 ‘나 혼자 산다’의 근수저”라고 소개했다. 김민경은 “근력으로는 박나래가 대단하다”면서도 허벅지 씨름에서 모든 출연진들을 이겨 이목을 끌었다.

김민경의 집은 포근한 분위기가 눈에 띄었다. 그는 “따뜻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따뜻한 느낌의 커튼과 조명에 신경을 썼다”고 설명했다. 인형이 가득한 방에 대해서도 “어릴 때 인형을 너무 사고 싶었는데 형편이 어렵다 보니까 인형을 못 샀다. 그래서 인형들만의 방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인형이 쌓이게 됐다”고 말했다.

김민경은 눈 뜨자마자 침대 위에서 배달 어플을 켰다. 떡볶이를 보던 김민경은 로제 떡볶이와 국물 떡볶이 중에 고민했다. 박세리가 “나 같으면 둘 다 주문한다”고 말하자마자, 김민경은 “둘 다 주문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민경은 “고민될 때는 둘 다 시켜라. 고민하지 말고 일찍 시켜서 일찍 먹자”고 말했다.

김민경은 로제 떡볶이와 국물 떡볶이로 아침 식사를 한 상 차렸다. 한창 떡볶이를 먹던 김민경은 주방으로 향해 냉장고에 있던 김밥과 핫도그를 꺼내 ‘김밥 핫도그 달걀 피자’를 만들었다. 김민경은 떡볶이 국물을 뿌려 깁밥 핫도그 달걀 피자를 맛있게 먹었다.

이후 김민경은 송병철, 류근지와 함께 낚시를 하러 갔다. 그는 “낚시TV에 빠져서 낚시가 너무 하고 싶었을 때 내 손을 잡아준 두 사람이다. 내 낚시 동반자”라며 두 사람을 소개했다.

이동하던 중 류근지는 자동차 안에 있던 레몬물을 보고 “요즘 다이어트 하냐”고 물었다. 이에 김민경은 “다이어트 안 한다”고 답했다. 다만 최근 운동을 시작하고 3~4kg 감량했다는 김민경은 “몸이 단단해졌다”며 팔근육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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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는 쉽지 않았다. 붕어가 잘 잡히지 않자 김민경은 식사에 몰두했다. 고기를 구운 김민경은 “상추쌈에 깻잎무침을 넣어 먹으면 간도 맞고, 깻잎향도 나서 너무 좋더라”고 팁을 전했다. 송병철과 류근지가 낚시를 하느라 밥을 제대로 먹지 못 하는 사이 김민경은 “난 포기했다”며 라면도 해치웠다. 류근지가 빈 냄비를 보고 황당해하자, 김민경은 “난 몇 젓가락 먹지도 않았다. 고기도 안 잡히는데 나는 뭐 하냐. 먹기라도 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집에 돌아온 김민경은 창문을 열어 밖을 내다봤다. 집 앞 슈퍼가 한 눈에 보이는 전망에 대해 김민경은 “이 집에 이사 와서 제일 좋았던 게 뷰다. 슈퍼뷰. 뷰 중의 뷰는 슈퍼뷰”라고 극찬했다. 그는 “전에 살던 집도 1층은 식당이었어서 음식 냄새를 맡을 수 있었다. 그 다음 집은 중국집 뷰였다. 창문을 열고 음식을 주문했었다. 강이나 산 보다는 이런 뷰가 더 좋은 것 같다”고 유쾌하게 이야기했다.

결국 슈퍼에 간 김민경은 맥주를 사서 돌아왔다. 그는 맥주를 냉장고에 넣어둔 뒤 맥주가 시원해질 때까지 기다리며 거실에서 운동을 했다. 운동을 마친 김민경은 “지금이다”라고 외치며 맥주를 꺼냈다. 이어 김, 구운 절편을 안주 삼아 맥주를 마셨다. 파워볼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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